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극도로 잘 되고 있다며, 조기에 합의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. 그 증거로 내일 오전부터 이란이 대형 유조선 20척의 호르무즈 통과를 허용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■ 비슷한 시각,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석유를 확보하고 싶다며 하르그섬을 점령할 수도 있다는, 정반대의 언급도 내놨습니다. 미 해병원정대를 포함해 현재 중동에 배치된 미군은 5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관측됐습니다. <br /> <br />■ 이란이 종전 협상의 조건으로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미국이 반대하고, 국제법에도 위반되지만, 파키스탄 등 중동 4개국은 서둘러 회담을 갖고 통행료 추진에 힘을 실었습니다. <br /> <br />■ 출구 없는 이란 전쟁 속에 원-달러 환율이 장중 한때 1,515원까지 치솟았습니다. 증시도 5%대 넘게 추락하는 등 불안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33013103844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